미 장거리전화사업자 AT&T가 「프로젝트 에인절」이라는 계획으로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 「ZD넷」이 보도했다.
AT&T는 이 계획이 38㎓ 대역폭을 활용, 기존의 무선통신 기술에 비해 데이터 전송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술이라고 밝히고 현재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와 베타시험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AT&T는 이 계획을 올해초 발표한 통합형 통신서비스 사업인 「INC(Integrated Network Connect)」와 연계하기 위한 기술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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