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예덕수)는 대만 에이서의 고속 CD롬 드라이브인 「CD 640A」를 용산전자상가내의 총판점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을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고속 CD롬 드라이브 판매를 늘리기 위해 에이서 CD롬 및 CDRW 총판점과 함께 2월 한달 동안 모든 기종의 불량 및 구형 CD롬을 대리점에 가져가면 에이서 40배속 CD롬 드라이브로 교환해주는 보상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에이서는 또 대만 에이오픈(Aopen)사 제품들을 국내에 공급해 국내 광저장장치 시장에서 처음으로 외산 CD롬 드라이브의 대중화를 이뤘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속도가 대폭 개선된 48배속 드라이브를 이달부터 출시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한국에이서는 CD롬 드라이브와 CDRW 드라이브 및 DVD램 드라이브 등 광저장매체 전제품군을 보유, 제품간의 유기적인 조화체제를 이뤄나갈 예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