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경남 자동차 테크노센터 워크숍 및 급속 조형기술 박람회」가 2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대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부산·경남 자동차 테크노센터(소장 박익민)가 주최하고 정밀정형 및 금형가공연구센터 등이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산공정·생산기반기술·차체섀시 전장·소재응용·엔진 등 6개 기술분야에 걸쳐 실시되며 전장분야의 차량 자동운전 제어기술과 전기자동차를 위한 경제적인 충전 인프라 구조, 생산기반기술 분야의 하이드로포밍 기술과 다이캐스팅 생산기술의 현장적용 등 최신 연구내용이 소개된다.
박람회에는 3차원 캐드데이터를 이용해 시제품을 짧은 시간에 제작함으로써 제품 개발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시제품 기능확인은 물론 부품 조립성과 외관의 심미적인 평가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급속 조형기술이 선보인다. 문의(051)510-1388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