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싱가포르=d p a연합】 독일과 싱가포르의 업체들이 초고속 인터넷 접속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일 지멘스는 오는 7월부터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첫 휴대전화를 대당 5백달러 가격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이 회사 대변인이 최근 밝혔다.
지멘스는 미국에 위치한 언와이어드 플래닛의 소프트웨어를 이동전화에 장착할 계획으로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동전화 액정화면에 인터넷 항목을 내려받기할 수 있게 된다.
대변인은 이동전화 제조업체들이 현재 소프트웨어 전문가 및 프로그래머들을 대거 동원, 인터넷을 휴대전화 액정화면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인터넷 웹페이지에 대한 포맷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