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 멀티미디어분야의 표준화를 위한 「제1회 아시아·태평양 전기통신표준 멀티미디어회의」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아·태 전기통신협의체(APT) 주최로 열리는 이번 표준화 회의에는 이종순 APT사무총장, 멀티미디어부문 진병문 의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표준연구센터장)을 비롯해 아·태지역 APT회원국 정보통신관련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멀티미디어분야의 표준화작업 전략, 전문가 그룹별 상세 연구계획, 비동기전송모드(ATM)·고속 디지털 가입자회선(xDSL)·인터넷·디지털방송 분야에서의 상호 연동문제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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