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터넷의 공동연구를 목표로 학계 중심으로 결성된 미국과 일본의 관련 연구조직이 협정을 체결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일본의 연구조직은 일본학술진흥회의 RFP-IN 등 9개 그룹이 참가하는 일본차세대인터넷연구컨소시엄(JAIRC)이고, 미국의 조직은 1백50개 대학이 참가하는 비영리단체(UCAID)다.
두 조직은 차세대 네트워크의 통신수단으로 기대되는 「IPv6」에 관한 실험이나 종래의 인터넷에서는 실현할 수 없는 보안기술 개발 등을 중점과제로 공동연구를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이를 위해 곧 양쪽의 고속 네트워크를 접속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