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영도상사가 최근 자본금 2억원의 영도B&C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다.
영도B&C(대표 신명수)는 기존 영도상사가 맡았던 캐나다 리치사의 컨버터 장비사업은 물론 미국 ASC사의 비디오서버, 미국 오데틱스사의 카트머신, 캐나다 리스택사의 프롬프터, 독일 보쉬사의 통신장비 등의 공급을 통해 법인출범 원년인 올해 총 3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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