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는 동영상압축기술인 DV기술규격을 채택한 일본 파나소닉사의 비디오서버 「PDR400」을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압축된 데이터전송을 위해 DV압축 포맷과 시리얼 데이터전송 인터페이스(SDTI)를 채택, 각종 동영상 정보를 최대 4배속까지 파이버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고 최대 6개의 비디오채널 및 32개의 오디오채널, 아날로그 및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인터페이스 제공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DVC프로 VCR과의 비디오 전송을 위한 2개의 SDTI포트를 제공하며 빠르고 정확한 큐잉을 위한 스크럽 오디오기능, 내부 믹스 및 효과보드 지원기능, 레이드 스토리지를 옵션으로 지원한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