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가 필요 없는 전자무역거래제도가 금년 중 국내에 도입된다.
산업은행 이근영 총재는 12일 본점 회의실에서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가이 토졸리 총재와 무역카드제도 도입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전자무역거래제도가 올 하반기 시행될 수 있도록 양측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무역카드제도는 무역거래시 수출입서류 송부에서부터 대금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일련의 전자통신시스템을 통해 교환하는 새로운 제도다.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