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막셀이 미국의 기록매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법인 및 연구소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히타치막셀은 최근 본사의 제품기획 업무 중 컴퓨터용 테이프와 업무용 비디오테이프 등 일부 업무를 현지법인으로 이관하고 현지 연구소의 연구 인원도 종전의 2명에서 10명으로 늘렸다. 또 일본내 공장에서 7명의 엔지니어를 선발해 조지아주와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현지공장으로 파견했다.
히타치막셀은 이를 통해 기록매체의 주요 시장인 미국의 수요 동향을 조기에 파악해 제품개발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