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3천여개의 딜러망을 갖고 있는 컴퓨터 주변기기 공급업체인 미니마이크로서플라이사가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퓨처파워코리아(대표 조재홍)는 미국 미니마이크로서플라이사의 한국지사로 컴퓨터 주기판 및 CD롬 드라이브, 모니터, 그래픽카드와 키보드 등을 도입, 한국내 영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퓨처파워코리아는 우선적으로 국내 중견 컴퓨터업체들에 PC케이스 및 CD롬 드라이브, 모니터 등을 공급할 계획이며 소매시장에도 자사가 제조하는 컴퓨터 부품을 보급해나갈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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