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대표 황규환)는 국내 영상물의 수출촉진을 위해 현재 운영중인 영상물수출지원센터 산하에 KBS·MBC·SBS 등 지상파방송과 케이블TV방송협회 프로그램 수출담당자 등이 참석하는 「국내 영상물 수출담당자 협의체」를 3월 중에 구성, 운영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지상파 3사·케이블TV협회·독립제작사협회·애니메이션협회·국제방송교류재단 등의 관계자 11명으로 구성되며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 국내 영상물 수출촉진에 관해 협의할 방침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