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 마이크로시스템(대표 최의선)은 미국 엑셀테크놀로지사의 인쇄회로기판(PCB) 설계용 소프트웨어(SW)인 「엑셀 EDA」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엑셀 EDA」는 도스 기반에서 운용됐던 「P-CAD」가 윈도 버전으로 바뀌면서 새로 명명된 제품으로 지난해까지 한국씨아이엠이 공급해왔다. 그동안 전자회로설계(EDA)용 캐드SW를 공급해온 아이앤씨 마이크로시스템은 이번 「엑셀 EDA」 공급을 계기로 EDA분야의 토털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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