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테크(대표 정훈)는 어린이들이 생활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뽀미랑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시계기능과 함께 학생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하는 등 일상적인 생활을 10가지로 나눠 스스로 시간을 정하고 이 설정시간이 되면 음악을 울려 자동적으로 알려주는 어린이용 일정 관리기다.
신성테크는 이 제품이 학생들 스스로 해야 할 일의 시간을 입력해놓고 제 시간이 되면 알려줌으로써 학생들의 시간계획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기르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신성테크는 뽀미랑의 이러한 장점을 살려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신성테크는 내수 판매망이 구축되는 대로 한달에 10만개를 생산, 내수는 물론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558-4404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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