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산하 중앙전파관리소(소장 강덕근)는 매년 2백여건에 달하는 전파관련 민원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8일부터 「24시간 민원접수체제」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파관리소는 서울분소 등 전국 10개 분소에 16개 「고객만족(CS) 기동팀」을 운영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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