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8일 전국 1백7개 대학의 1백46개 창업동아리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광역시와 도별로 나누어 12개 지역창업동아리연합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이에 따라 대학생 벤처로드쇼, 대학생 창업경연대회 등 지역행사를 연합회 중심으로 이끌어 나가고 시·도 등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대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대기업의 아이디어 발표회 등에 이들 단체를 참여시켜 지역 벤처창업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