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화 혜택에서 소외받아온 산간도서 벽지 주민과 해외교포를 위해 위성방송수신기 보급사업을 펼쳐 지난해 총 1천4백93대를 무료로 설치해주었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국내의 경우 아동복지시설·장애인 재활시설·특수학교·소년원 등 위성교육방송의 활용도가 높은 곳과 산간도서 벽지 마을회관 등 난시청 해소지역과 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곳을 대상으로 1천4백17대를 보급했다. 또 해외는 무궁화위성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일본·중국·러시아의 한인학교와 한국어학과가 개설된 대학교·한인언론사·민단에 76대를 설치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