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해 7억8천만원 상당의 LG제품을 판매한 한국영업본부 고양마케팅센터 소속 부녀사원 이경애씨를 판매여왕으로 선정, 3일 시상식을 가졌다.
입사 4년째인 이씨는 에어컨 수요가 많은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쳤으며 배선배관공사 전문업체를 운영하는 남편의 도움을 얻어 신속하게 에어컨을 설치해주고 철저하게 애프터서비스를 해주면서 많은 실적을 올렸다.
이에 따라 가전제품 판매실적의 70% 이상을 에어컨으로 채워 에어컨 판매 전국 최고의 영예도 누리게 됐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