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해 7억8천만원 상당의 LG제품을 판매한 한국영업본부 고양마케팅센터 소속 부녀사원 이경애씨를 판매여왕으로 선정, 3일 시상식을 가졌다.
입사 4년째인 이씨는 에어컨 수요가 많은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쳤으며 배선배관공사 전문업체를 운영하는 남편의 도움을 얻어 신속하게 에어컨을 설치해주고 철저하게 애프터서비스를 해주면서 많은 실적을 올렸다.
이에 따라 가전제품 판매실적의 70% 이상을 에어컨으로 채워 에어컨 판매 전국 최고의 영예도 누리게 됐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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