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통신사업자 AT&T의 케이블TV사업자 TCI 인수를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C넷」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FCC는 AT&T의 TCI인수가 현재 연간 1백10억달러에 달하는 지역전화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SBC·벨 애틀랜틱 등 지역전화사업자와의 경쟁을 불러일으켜 통신서비스의 저가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들어 이 인수를 수용할 뜻을 내비쳤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