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통신사업자 AT&T의 케이블TV사업자 TCI 인수를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C넷」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FCC는 AT&T의 TCI인수가 현재 연간 1백10억달러에 달하는 지역전화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SBC·벨 애틀랜틱 등 지역전화사업자와의 경쟁을 불러일으켜 통신서비스의 저가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들어 이 인수를 수용할 뜻을 내비쳤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