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장문익)은 몬덱스 전자화폐의 국내시장 선점을 위해 최근 미국 암달사와 몬덱스 전자화폐 운영시스템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AMS)은 몬덱스 관련거래의 처리, 고객과 카드 데이터베이스의 유지보수, 경영정보시스템(MIS), 일일 결산과 거래부분의 조화, 채권 및 자금 관리, 예외 수치처리 및 조정, 부가시스템 관리 기능으로 구성돼 있는데 최대 2백55대의 서버와 서버당 4천80개의 몬덱스 칩 장착 및 서버 추가가 가능해 방대한 카드거래 처리가 용이하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