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장문익)은 몬덱스 전자화폐의 국내시장 선점을 위해 최근 미국 암달사와 몬덱스 전자화폐 운영시스템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AMS)은 몬덱스 관련거래의 처리, 고객과 카드 데이터베이스의 유지보수, 경영정보시스템(MIS), 일일 결산과 거래부분의 조화, 채권 및 자금 관리, 예외 수치처리 및 조정, 부가시스템 관리 기능으로 구성돼 있는데 최대 2백55대의 서버와 서버당 4천80개의 몬덱스 칩 장착 및 서버 추가가 가능해 방대한 카드거래 처리가 용이하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