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위스에서 개최된 다보스포럼에서 세계 각국의 주요 최고경영자(CEO)들은 전자상거래(EC)가 앞으로 주요한 사업수단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 「테크웹」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8백2명의 CEO 중 40%가 앞으로 5년 안에 자사 매출액의 10%가 EC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CEO의 50%가 아마존 등 인터넷기반 업체들이 사업경쟁자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CEO 중 30%가 EC를 통한 자사 매출액이 5% 미만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CEO들은 인터넷에서 보안·인증 등의 문제가 선행돼야 EC가 현재보다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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