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000년 연도표기(Y2k) 문제에 대해 한국정부가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세계은행의 발표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2일 해명했다.
정통부는 한국정부의 경우 Y2k문제에 대해 국제신인도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세계은행의 평가항목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나 이러한 활동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반박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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