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에 따라 소프트가족·쏠리테크·한국통신정보기술·한국통신데이터 등 4개 사내 벤처기업을 최근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정보통신분야 아이디어를 보유하거나 연구개발 결과, 보유기술을 활용한 사업화 계획이 있는 직원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4월 사내 벤처제도를 도입, 그동안 법인설립 과정을 거쳐 이번에 4개 벤처기업을 설립하게 됐다.
이번에 설립한 벤처기업 가운데 소프트가족(02-269-2010)은 700서비스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이며 쏠리테크(02-414-8500)는 광통신 기술을 이용한 광중계시스템을 전문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또 한국통신정보기술(02-953-0090)은 지리정보서비스를, 한국통신데이타(02-929-2211)는 지리정보 관련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다.
한국통신은 5월초에 법인 설립예정인 소프트웨어 해외 용역사업을 비롯해 올해 안으로 7개 사내 벤처기업을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