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의 컴퓨터 2000년(Y2k)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특별대책팀이 모든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특별대책팀은 김성희 금감원 부원장보를 책임자로 전산전문 검사원 23명과 외부 자문위원 4명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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