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콤(대표 배수원)은 국내보다는 해외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무전기 전문업체다.
무전기 단일품목으로 수출에 나서 지난해 1천2백만달러 이상 벌어들였을 정도로 수출비중이 높다.
특히 이 업체는 지난 94년 회사가 설립한 이래 매년 수출에서만 50% 이상씩 성장하는 등 전형적인 수출드라이브 기업이다.
이 회사는 지난 97년 6월 영국 런던에 「메이콤 유럽」지사를 설립한 데 이어 지난해 독일·대만·홍콩 등에 잇따라 지사를 세워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국내에서는 제2형 생활무전기를 주력으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메이콤의 2형 무전기는 42채널을 지원하고 선택호출장치를 비롯해 10단계 건전지용량 표시장치, 저전압 경보장치, 수신시 호출알림장치를 가지고 있다. 이밖에 송신시간 제한, 전력소모 절약, 송신시간 지연기능을 갖췄다.
크기 58×85×26.5㎜, 무게 1백30g의 초소형인 이 제품은 4백㎽의 출력을 가지고 있으며 충전 및 일반배터리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895-8091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7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