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9일 김종필 국무총리 주재로 재경·행자·정통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실업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99년도 정보화근로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8개 부처에서 전자도서관 DB구축, 영상자료 디지털화, 중소기업 2000년문제 해결지원 등 18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총 9백84억원을 투입, 하루 9천2백64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정보화촉진기금 지원사업은 국방군수시스템 구축, 한국학 전자도서관 구축, 건축물대장 전산화사업 등에 총 8백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이 가운데 5백억원은 1차로 선정된 15개 부처 23개 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750-1512∼3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