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월 정기총회에서 새로 채택하는 기업윤리헌장과 행동강령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뇌물방지협약 사항을 적극 반영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경련은 이와 함께 동남아시아 등지에 진출한 국내업체의 현지사업장에서 빈발하는 노사갈등 등과 관련, 해외진출 기업들의 모범경영을 촉구하는 내용을 기업윤리헌장에 담기로 했다.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