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전원공업(대표 한선우)이 냉방기기용 리액터의 대일 공급물량을 크게 늘리고 있다.
지난해까지 월 2만개의 에어컨용 리액터를 생산, 일본에 수출해온 동양전원공업은 최근 일본 마쓰시타전기로부터 리액터 생산설비를 추가 도입해 월 생산량을 5만개로 확대, 생산량 전부를 마쓰시타전기에 공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올해 리액터의 수출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30억∼4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