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최대 50㎒의 속도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꿔주는 8비트 ADC변환기 「ADC1175-50」을 공급한다.
이 제품은 단일 5V전원에서 1백25㎽의 적은 전력을 소모하며 샘플 링하는데 사용되는 샘플링 주파수도 시스템 사양에 따라 1∼50㎒까지 조정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IC가 디지털카메라·세트톱박스·비디오카메라·PC 등 영상이나 이미지를 처리하는 기기에 사용되며 특히 전력소모가 중시되는 이동형 전자기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 IC의 신호대 잡음비는 46㏈이며 4.4㎒ 입력에서 총합 하모닉 왜곡지수(THD)는 -51㏈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