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독일 3대 정보통신 전문지 가운데 하나인 「콘넥트(Connect)」지가 실시한 삼성전자·HP·올리베티·제록스사의 팩스복합기 비교평가에서 자사의 잉크젯팩스복합기(모델명 SF 4500)가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SF 4500은 사무환경에 적합한 팩스·스캐너·프린터 복합기로 8ppm의 고속 프린터 엔진을 채용해 고화질 고속인쇄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