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최근 인터넷PC 게임방 특수가 이어짐에 따라 대형 모니터를 장착한 게임방 전용 데스크톱PC 2개 모델(모델명 CEL 300A·333)을 개발, 시판하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CEL333」은 인텔 펜티엄Ⅱ 3백33㎒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주메모리 32M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3.2GB, 32배속 CD롬드라이브, 사운드카드 등을 내장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