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김경중)은 최근 가상 증권시장에서 주식을 매매, 일정 기간동안 참가자의 수익률을 산정하고 각종 상품을 지급하는 모의 주식투자게임 시험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증권전산은 이달말까지 모의 주식투자게임 시험서비스를 거친 뒤 다음달 1일부터는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단체는 증권전산의 웹사이트(http://www.koscom.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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