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 시스템스(전화 81-3-5695-8401)가 손바닥 크기의 휴대형 MP3 플레이어 「리오PMP300」을 시판했다. 이 제품은 MP3방식 압축해독기능을 이용해 인터넷 및 CD로부터 음악과 음성 등의 디지털신호를 PC에 기록하는 것으로 음악파일의 경우 최대 60분, 음성은 최대 8시간 기록·재생할 수 있다. 일반 알칼라인 전지 하나로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7천엔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3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4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7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8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9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