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신혼부부들의 혼수용으로 29인치 TV 「신랑각시」(모델명 CN-29M1)를 개발, 23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신랑각시TV는 원앙이나 결혼사진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TV윗부분을 넓게 하고 벽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에도 설치 가능토록 뒷부분을 대폭 줄여 설계돼 신혼분위기에 맞는 공간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 89만9천원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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