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한국판매(대표 웨인 첨리)는 99년형 지프 체로키 스포츠 2.5를 25일부터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99년형 지프 체로키는 차량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스마트키를 채택한 게 특징이며 차량의 전자장치가 점화키에서 나오는 신호를 인지하지 못하면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했다.
판매가격은 3천3백99만원.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5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