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존코리아(대표 전동수)는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새천년 맞이 컴퓨터 알뜰장터 16일장」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천년 맞이 컴퓨터 알뜰장터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삼보컴퓨터·LGIBM PC 등 주요 제조업체의 셀러론과 펜티엄Ⅱ급 모델을 주력 상품으로 최고 32%까지 할인판매한다. 또 노트북 PC는 대우통신 「솔로 CN530P」 모델을 38% 할인한 2백10만원에 판매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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