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존코리아(대표 전동수)는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새천년 맞이 컴퓨터 알뜰장터 16일장」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천년 맞이 컴퓨터 알뜰장터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삼보컴퓨터·LGIBM PC 등 주요 제조업체의 셀러론과 펜티엄Ⅱ급 모델을 주력 상품으로 최고 32%까지 할인판매한다. 또 노트북 PC는 대우통신 「솔로 CN530P」 모델을 38% 할인한 2백10만원에 판매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