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류정보통신(KL-Net·대표 임종국)은 수산업분야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수산물유통정보시스템」의 개발사업자로 최근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KL-Net은 현대정보기술·세기정보통신·삼성전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올 11월30일까지로 예정된 1차연도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수산물유통정보시스템은 △유통정보의 공유 및 통합관리를 지원하는 조합업무 종합관리시스템 △수산물 직거래 및 유통정보의 통합제공을 위한 수산물 직거래 알선시스템 등으로 구성된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