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정보통신(대표 김용구)이 올 상반기중 총 50억원을 투자, 이동전화단말기에 대한 사후관리서비스(AS)망 광역화에 나선다.
한화정보통신은 지난해 출시했던 PCS단말기 「G2」의 판매량 증가와 출시모델 다양화 추세에 따라 이번 상반기중으로 50억원을 투자해 대대적인 AS망 광역화를 추진하며 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정보통신은 이에 따라 전국 25개의 지정점과 3개의 직영센터를 갖추고 있던 기존 AS망에 29개의 직영점과 4개의 직영센터를 추가 신설하는 한편 직영센터의 인력도 50% 이상 늘려 서비스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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