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밀집돼 있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양재·포이 벤처기업 지원센터」를 설치, 지난 20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국내서는 처음으로 설치된 이 벤처지원센터는 서초구 양재2동 동사무소 2층에 45평 규모로 마련됐으며 회의실 겸 자료실, 대회의장 등을 갖추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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