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시대(대표 유인택)가 제작중인 박광수 감독의 「이재수란」이 프랑스 국립영화센터(CNC)로부터 「올해의 지원작(Aide Directe)」으로 선정돼 1백만프랑을 지원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도는 CNC가 프랑스와 합작으로 진행되는 세계적인 영화감독들의 작품을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것으로 올해에는 「이재수란」과 이란의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Ceramonie Speciale」가 선정돼 각각 1백만프랑을 지원받게 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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