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심벌마크를 제작, 국내외 기상업무와 관련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미지통합(CI)작업의 하나로 제작된 심벌마크는 백색 바탕에 하늘색 도안으로 백의민족인 한민족과 하늘을 상징하며 중앙에 태양과 태극기의 사괘를 디자인했다. 기상청은 태양이 밝게 웃는 모습은 국민에게 밝고 친근한 기관으로서 봉사함을 의미하며 파도 치는듯 흐르는 사괘는 바람과 파도의 이미지로 자연의 변화를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