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슨트 테크놀로지스는 자회사 루슨트 디지털 라디오가 개발한 인밴드온채널(IBOC)기반의 디지털라디오 기술 「멀티스트리밍」을 발표했다.
루슨트는 멀티스트리밍이 자사 벨 연구소의 오디오 및 무선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됐다고 밝히고 현행 AM과 FM방송시스템의 단점을 디지털방식으로 해결, 청취자에게 고품질의 음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9
식물인데 햇빛 없이 곰팡이 먹으며 산다…'악마의 꽃' 정체는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