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의 마그네트론용 세라믹콘덴서 전문업체인 세라콤(대표 주기선)은 이동통신 기지국에 사용되는 고주파공진기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세라콤은 월 3만개 정도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으며 2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5㎓대역에서 사용되는 고주파공진기는 각종 노이즈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세라믹 전자부품으로 일본 교세라와 미국의 트랜스택사 제품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