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이 16일부터 31일까지 「가격파괴 신년 개막세일」을 실시한다.
전국 30개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전자랜드21은 가전·PC 패키지 제품 가격을 최고 35% 낮춰 판매한다.
LG전자의 29인치TV 「CN-29H3F」, 5백ℓ급 냉장고 「R-B50BC」, 10㎏ 세탁기 「WF-S103」, 4헤드 VCR 「LV-40」으로 구성된 알뜰 혼수패키지는 소비자가격 2백91만2천원보다 31% 할인된 1백99만9천원에,삼보드림시스 「6330H」PC, 15인치 모니터, 엡손 또는 HP 잉크젯프린터로 구성된 알뜰 PC꾸러미는 소비자가격 3백9만4천원보다 35% 가량 할인된 1백99만원에 판매된다.
전자랜드21은 주요 가전제품과 PC, 각종 주변기기를 제품에 따라 20∼35% 가량 할인해서 판매하며 개막세일 기획제품으로 선정된 23만8천원짜리 필립스 CDP 「AZ-7181」은 9만9천원에, 29만5천원 하는 전동안마기 「포뮬러3000」은 1만9천9백원에 각 지점별로 각각 5대와 20대씩 한정 판매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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