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정밀기계(대표 김양환)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크리스털 베이스 용접기계를 일본에 본격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동우정밀기계는 지난해 하반기 크리스털 용접시 불량률 제로인 일명 무검사 크리스털 베이스 용접기계를 개발, 일본에 8대를 수출했다.
동우정밀기계는 처음 수출한 크리스털 베이스 용접기계가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 대량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