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사업자 SBC가 미국 남서부 지역에 디지털가입자회선(DSL)을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미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SBC는 캘리포니아 주를 포함한 5개 주에 올해말까지 1억5천만달러를 투자, DSL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BC는 일반가정뿐만 아니라 기업 등에서도 DSL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가격 및 성능 등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또한 SBC는 DSL서비스 요금을 대폭 인하, 한달에 39달러로 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