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주요 컴퓨터업체들이 Y2k문제 발생 D데이인 2000년 1월 1일을 전후한 며칠동안 정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일본경제신문」은 최근 미국 IBM, 일본 후지쯔·NEC 등이 만약의 경우 발생할지 모르는 고객들의 컴퓨터 오작동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연휴인 2000년 1월 1일을 전후한 며칠간 정상근무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이 기간 세계 각국의 시스템엔지니어(SE)들을 총동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