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병원이나 의사의 부적절한 의료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사고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의료사고 상담」(go sago)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현직 의사와 YMCA 의료사고 전문위원인 민경환 박사의 온라인 상담과 의료사고에 대한 각종 법률 해석 및 용어설명, 의료사고 민사재판의 사례분석 등을 제공한다. 특히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고도 누구나 의료사고와 관련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민사재판의 과정과 방법, 구비서류 등을 상세히 설명해놓은 것은 이 서비스의 장점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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