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주변기기 전문유통업체인 게임본부(대표 송용섭)는 키보드·마우스에만 의존해 작동하는 PC용 레이싱 게임에 핸들과 페달장치를 연결, 업소용 게임기기와 같이 체감효과를 낼 수 있는 홍콩 이젤사의 「PC 마스터 드라이브」를 국내 판매한다.
이 제품은 PC게임에 등장하는 자동차를 여러 각도로 회전조절할 수 있는 핸들조절기·기어변환장치·가속기·브레이크로 구성된 페달장치로 구성됐다. 게임본부는 소비자 가격 9만원대에 게임방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설비 투자, 내년 꺾인다…韓 소부장도 영향권”
-
2
기계연, '생산성 6.5배' 늘리는 600㎜ 대면적 반도체 패키징 기술 실용화
-
3
네이버멤버십 플러스 가입자, 넷플릭스 무료로 본다
-
4
KT 28일 인사·조직개편 유력…슬림화로 AI 시장대응속도 강화
-
5
삼성전자, 27일 사장단 인사...실적부진 DS부문 쇄신 전망
-
6
'주사율 한계 돌파' 삼성D, 세계 첫 500Hz 패널 개발
-
7
K조선 새 먹거리 '美 해군 MRO'
-
8
한국은행 디지털화폐(CBDC) 결제 첫 공개…“앱 하나로 3초면 끝나”
-
9
GM, 美 전기차 판매 '쑥쑥'… '게임 체인저' 부상
-
10
삼성전자 사장 승진자는 누구?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