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홍보대행사 이손기획과 영화관 코아아트홀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1가 코아아트홀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명감독들의 데뷔작 모음전」을 연다. 상영작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듀얼」(72년), 자이 밍량의 「청소년 나타」(92년), 라스 폰 트리에의 「범죄의 요소」(84년), 최양일의 「10층의 모기」(83년), 마티유 카소비츠의 「혼혈아」(93년), 가와세 나오미의 「수자쿠」(96년) 등 6편이다. 문의 (02)739-9932∼3, 3445-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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